방문일자 : 24.04.21
날도 많이 풀렸고, 주말 아침으로 소금빵과 커피를 마시고픈 마음에 남포동으로 달려가보았다.
주차는 근처 유료주차장에 했음.

이때 블로그를 할 생각이 없어서 사진을 많이 안찍었네..
12시쯤에 도착했는데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아무도 없었고, 사람이 조금식 오더니 나올때는 꽉 차있었다.

그냥 소금빵만 먹으려고 갔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종류의 소금빵이 있어서 조금 놀랐다.

Crack Salted Butter Bread 3.3
Salted Butter Bread 2.8
잠봉 샌드위치는 전시되어있지 않았는데, 주문하면 만들어서 가져다준다고했다.(6, 7천원정도 했었던듯)
아이스아메리카노 두잔과, 기본 소금빵, 크랙 소금빵, 잠봉 샌드위치를 주문했다.
자리는 고민하다가 창가자리로 결정.
배경은 그냥 한국 그자체이지만, 뭔가 프랑스같은 느낌이 있어 흐린눈으로 착석했다.
크랙 소금빵은 릴스로 유행하는 꾸기고 찢는걸 해보고싶어서 주문했는데, 맛은 일반소금빵이 더 좋은것 같다.

커피 크레마 보이냐면서..
이런 커피는 맛없을 수가 없지.

잠봉샌드위치와 기본 소금빵이 참 맛있었다.
버터가 많이 들어가서인지, 한번에 많이 먹지 못한다는 점이 참 아쉬운듯.
이미 검증된 맛집인지, 먹는동안 배민 주문도 참 많이 들어오고, 차에서 잠깐 내려서 후다닥 사서 가는 사람들도 많이있었다.
우리동네에도 생겼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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